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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명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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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1개 길명 지도 1 경춘북로 2 용마산로 3 망우로 4 상봉로 5 사가정로 6 면목로 7 면목천로 8 겸재로 9 봉우재로 10 중랑천로 11 동일로
  1. 1경춘북로
  2. 2용마산로
  3. 3망우로
  4. 4상봉로
  5. 5사가정로
  6. 6면목로
  7. 7면목천로
  8. 8겸재로
  9. 9봉우재로
  10. 10중랑천로
  11. 11동일로

경춘북로(京春北路)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신내동(신내I.C)에서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구간(18,032m)이 “경춘북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용마산로(龍馬山路)

새주소사업이전 용마산길은 광진구 중곡동을 기점으로 하고 면목동과 망우동을 남북으로 뻗어 망우로 교차점에 이르는 폭 25m, 길이 3,720m의 지선도로였다. 당시 용마산길은 겸재길, 봉우재길, 망우로와 교차하며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였다. 용마산길의 명칭은 이 도로가 지나는 면목동의 용마산을 인용한 것이다. 표고 348m의 용마산은 경기도 구리시와 경계를 이루며 아차산의 최고봉이다. 용마산은 예로부터 서울의 외사산으로 불리어졌는데, 북쪽의 북한산, 서쪽이 덕양산, 남쪽의 관악산과 함께 외사산을 형성하였다. 이는 서울방어의 제2선으로, 제1선인 내사산 즉 백악산, 낙타산, 목멱산(남산), 인왕산을 연결하는 방어선과 함께 서울방어의 역할을 다하였다. 새주소사업이전 능산길은 망우동 358-5(망우로)에서 신내동 산59(신내I.C)까지 연결되는 폭 25m, 길이 2,350m의 도로였으며, 1993년 7월 23일 구릉산을 상징하여 능산길로 정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용마산길과 능산길이 용마산로로 일원화되고 광진구 중곡동에서 중랑구 신내동(신내I.C) 구간(7,303m)이 “용마산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망우로(忘憂路)

새주소사업이전부터 망우로는 청량리로터리(동대문구 청량리동 266)를 기점으로 하고, 청량리·휘경·상봉·망우동을 중앙선과 나란히 동북으로 뻗어 망우리고개를 넘어 시계(망우동 산 52-4)에 이르는 폭 35m, 길이 6,800m의 도로였다. 따라서 망우로는 당시 제기로, 이문로, 중랑천길, 동2로, 동1로, 면목동길, 용마산길, 한천로와 교차하는 동부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였다. 망우로의 명칭은 1972년 11월 26일에 서울특별시가 한양천도 578주년 기념일을 맞아 시내 이름 없는 59개 가로에 대한 이름을 부여할 때 망우로로 제정하여 지금까지 불리어 오고 있었다. 그후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대문구 시조사에서 중랑구 망우동 구간이 “망우로“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상봉로(上鳳路)(舊 상봉동길)

새주소사업전 면목동 50-46(용마산길)에서 상봉동 79(망우로)까지 연결되는 폭 25m, 길이 1,350m의 도로이며 1993년 7월 23일 상봉동을 상징하여 상봉동길이라 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 50-46(용마산로)에서 중랑구 망우동564-11(망우로) 구간이 “상봉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사가정로(四佳亭路)(舊 사가정길)

새주소사업이전 사가정길은 기점을 마장로, 천호대로와 교차하는 신답사거리로 하고 답십리ㆍ전농ㆍ장안ㆍ면목동을 동북으로 뻗어 용마산길과 접하는 면목동 523-23까지 이르는 폭 20m, 길이 3,200m의 지선도로였다. 당시 사가정길은 전농ㆍ한천ㆍ장안 ㆍ동이로, 면목동길과 교차하며 중랑천에서 장안교를 지난다. 사가정길은 원래 면목로로 불리어졌다. 즉, 서울특별시가 1978년 6월 29일 서울시내 이름 없는 16개 도로에 대한 가로명을 제정할 때(서울특별시 공고 제 277호) 이 도로의 종점지역인 면목동의 동명을 따서 면목로라하여 불리워 지다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때에 사가정길로 개칭한 것이다. 사가정길의 명칭은 아차산 앞 벌판에 거주했던 조선초기의 학자이며 대신인 서거정의 호를 인용한 것이다. 서거정은 조선 세종2년(1420)~성종19년(1488)때의 학자로 자는 강중(剛中) 호는 사가정이다. 세종~성종까지 6대에 걸쳐 임금을 섬기며 6조의 판서를 두루 거쳐 한성판윤 2번 대사헌 2년, 대제학 23년, 시관 23번을 역임하며 45년간에 걸쳐 고위 관직을 역임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4월 22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대문구 답십리동(신답역 사거리)에서 중랑구 면목동(용마산로)구간이 “사가정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서울특별시 고시 제2010-149호) .

면목로 (面牧路) (舊 면목동길)

새주소사업이전 “면목동길”은 군자동 361-1의 앞길에서 면목우체국을 경유 상봉동 115-1(상봉삼거리, 상봉역)에 이르는 폭 10~25m, 길이 5,900m의 도로였다. 1984년 가로명 제정시 면목동을 관통해 지나므로 동명을 인용하여 면목동길이라 하였다. 이 길의 명칭이 인용된 면목동은 전관평을 중심으로 한 목마장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구문계, 고문계, 문계 등의 옛 지명으로 불리던 들판이 성문과 관련된 것으로 보아 면목이란 목장문이 있던 곳, 혹은 말목장의 소재지 등으로 해석된다. 이 길은 주택지가 밀집되어 있는 면목동, 중곡동, 군자동 일대를 관통하므로 남북을 연결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 ·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4월 22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광진구 군자동 66에서 중랑구 상봉동 삼거리구간이 “면목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서울특별시 고시 제2010-149호)

면목천로(面牧川路)(舊 면목천길)

새주소사업전 면목동 1509-11(동2로)에서 상봉동 83-1(상봉터미널)까지 연결되는 폭 25m, 길이 2,560m의 도로이며 1993년 7월 23일 면목천길로 정하였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 1509-9(동일로)에서 중랑구 면목동291-2(면목로) 구간이 “면목천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겸재로(謙齋路)(舊 겸재길)

새주소사업이전 겸재길은 면목동 193-13에서 망우3동 531-41까지며 면목 제2동과 면목본동을 동서로 횡단하여 용마산길 교차점까지 이르는 폭 25m 길이 2,000m의 지선도로였다. 겸재길은 면목동길과 교차하며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였다. 겸재길의 명칭은 국내의 명승고적을 두루 찾아다니면서 한국적 산수화풍을 세운 조선의 화가 정선(鄭敾)의 호를 인용한 것이다. 정선은 조선 숙종 2년(1676)~영조 35년(1759)대의 화가로서 우리나라의 산수를 잘 그려 동국산수화종(東國山水畵宗)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서울에 살면서 나라안 곳곳의 명산고적을 두루 찾아 그 곳의 경치를 사생하여 한국 산수화의 독자적인 특징을 잘 살린 조선후기의 뛰어난 화가였다. 그의 자는 원백, 호는 겸재 혹은 난곡(蘭谷), 본관은 광주(光州)로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으며 벼슬은 현감을 지냈고 84세까지 평생을 우리나라 산수의 참모습을 그대로 그리는 독자적인 수법을 써서 진경화를 많이 그렸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5월 2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대문구 휘경동49-295에서 중랑구 면목동 531-5구간이 “겸재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서울특별시 고시 제2010-187호)

봉우재로(舊 봉우재길)

새주소사업이전 봉우재길은 중랑구 면목제2동 중랑초등학교앞(면목동 191-89)을 기점으로 하고, 면목1, 2동과 상봉동의 경계와 망우동을 동서로 횡단하여 용마산길과 교차하는 망우동 사거리까지에 이르는 폭 20~25m, 길이 2,340m의 지선도로였다. 봉우재길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로 그 명칭은 봉우재를 인용한 것이다. 봉우재는 묵동의 자연부락의 큰말 뒤에 있는 산으로 예전에 변방이나 국내에서 일어나는 변란을 알리는 신호로 이산에서 봉화를 올렸으므로 봉화산, 또는 봉우재라 하였다고 한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192-70에서 중랑구 망우동465-14 구간이 “봉우재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중랑천로(中浪川路)

새주소사업이전 중랑천길은 장안교 남단을 기점으로 하고 중랑천을 따라 면목제2동을 남북 및 동서로 지나 동일로와 교차하는 폭 20~25m, 길이 4,030m의 지선도로였다. 중랑천길은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때에 처음 제정된 신설도로로 중랑천 뚝밑을 지나는 도로이기 때문에 하천명을 인용한 것이다. 중랑천은 일명 중랑개, 한천이라고 하며 경기도 양주에서 시작하여 의정부시를 거쳐 상계ㆍ면목ㆍ중곡동을 지나 살곶이다리에서 청계천과 합류하여 한강에 들어선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중랑구 면목동1031-41에서 중랑구 묵동233-1 구간이 “중랑천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동일로(東一路)(舊 동일로, 동이로 통합)

새주소사업이전 동일로는 망우로와 교차하는 중랑구 상봉동 117-3를 기점으로하고, 중랑구 중화ㆍ묵동ㆍ노원구 공릉ㆍ하계ㆍ중계ㆍ상계동을 남북으로 종단하여 시계인 상계동 1200-6 폭 35m, 길이 10,200m의 도로이다. 당시 동일로는 동이로와 연결되며 화랑로, 월계로, 방학로와 교차하며 동이로와 함께 동부지역의 간선도로였다. 동일로는 1972년 11월 26일 그 명칭이 제정되었다. 즉 이날 서울특별시가 한양천도 578주년 기념일을 맞아 59개 가로에 대한 이름을 제정ㆍ공포할 때 동일로로 명명되어 지금까지 불리어왔다. 새주소사업이전 동이로는 망우로와 교차하는 중랑구 상봉동 구 한독약품 앞(상봉동 118-19)을 기점으로 하여 영동대교 남단에 이르는 폭 30m, 길이 8,100m의 동부지역의 간선도로였다. 당시 동이로는 중랑구 상봉동과 면목동, 광진구 중곡동, 군자교 남단을 지나 군자ㆍ송정ㆍ화양ㆍ성수동을 연결하고 망우로, 봉우재길, 중랑천길, 겸재길, 사가정길, 천호대로, 광나룻길, 구의로 ,뚝섬길과 교차하여 동일로와 연결됐다. 동이로는 1972년 11월 26일에 제정되었다. 즉, 이날 서울특별시가 한양천도 578주년 기념일을 맞아 시내 59개 가로에 대한 가로명을 제정할 때 동이로로 명명되어 지금까지 불리어 왔다.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09년 7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제21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동일로와 동이로가 동일로로 일원화되고 성동구 성수동2가에서 경기 양주시 마전동 구간(28,595m)이 “동일로“ 로 결정되어 고시되었다.
(행정안전부 고시 제2009-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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